여기서 '반품'이란 배대로 물류센터에서 중국 내 타 지역으로의 반품을 의미합니다. 즉, 한국으로
들어온 물품에 대한 반품은 불가합니다.회원님께서 직접 EMS등을 이용하여 진행하셔야 합니다.
1. 구매쇼핑몰/판매자에게 반송가능 여부 및 절차 확인
2. 배송신청서의 [반품신청]으로 접수 (반품주소, 수취인명, 전화번호 입력)
3. 반품은 트래킹번호 단위로 진행
4. 반품 배송비는 지역(거리), 중량에 따라 실비로 선불청구
5. 반품 배송비(실비 부분) 영수증은 별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6. 반품수수료 2,000원 + 반품 실비 (중국 내 반품 배송비)로 구성되며 픽업반품인 경우(아래 참고),
반품 수수료만 발생함. 중량화물이거나 별도 작업이 들어갈 경우, 추가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픽업반품(上门取件)은 판매자가 사람을 보내서 직접 물건을 회수해 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때,
반품 실비(택배비)는 발생하지 않지만, 반품수수료나 기존 작업 수수료는 과금합니다. 아래 두가지
경우에 따라 다르게 대응하셔야 합니다.
1) 배송에 문제가 없는 제품인 경우
구매자(회원)가 중국판매사이트에서 반품을 신청할 때 알려 주는 '픽업코드(取件码)'를 배대로
반품신청 시 반품주소란에 기재하여 주십시오.
2) 일반 택배사에서 배송거부하는 제품인 경우 (예 : 장난감총, 도검류, 단독 배터리 등)
판매자가 해당 물품을 배송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택배사를 별도 수배하여 택배원을 배대로
물류센터로 보내야 합니다. 이때, 그 택배원은 배대로 물류센터에 올 때 반드시 해당 물품의
트래킹번호를 알고 와야 물품을 인계할 수 있습니다.
7. 장기 미출고된 경우 보관수수료가 발생하며 입고 60일 이후에는 자동 폐기 처리됩니다.
회원님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8. 중국 내 반품 도중 발생할 수 있는 파손에 대해서는 중국택배사의 파손정책에 따릅니다.
(그러나 파손보상이 실제로 이뤄지는 경우는 매우 적음)
포장상태가 부실하다면 반품 출고 전 일대일문의를 통해 포장보완 또는 보험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